1. 이준익 <즐거운 인생>2. 크리스티앙 문쥬 <4개월, 3주....2일>3. 김태균 <크로싱>4. 비스콘티, 펠리니, 모니첼리 <보카치오 70>5. 빔 밴더스 <돈 컴 노킹>6. 장훈 <영화는 영화다>7. 피터 보그다노비치 <마지막 영화관>8. 에릭 로샹 <동정 없는 세상>9. 로베르 브레송 <소매치기>10. 아톰 에고이안 <엑조티카>11. 래리 찰스 <보랏, 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문화 빨아들이기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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